풍산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31억9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739억6800만원으로 4.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24억8700만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또 풍산은 올해 영업이익은 1665억원, 매출액은 2조4000억원, 투자비는 923억원, 판매량은 2억4000톤(신동사업 기준)으로 전망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