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생후 22개월 아기가 어린이집에서 떡볶이를 먹다 질식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30일 오후 5시 20분쯤 경북 한 어린이집에서 A군(생후 22개월)이 간식으로 제공된 떡볶이를 먹다 기도가 막혀 숨졌다.
해당 어린이집 교사는 A 군이 떡볶이를 먹은 뒤 갑자기 얼굴이 창백해져 응급조치를 한 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A군이 먹은 떡이 기도에 걸려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또한 어린이집 교사 등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