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양말을 재활용해 머리를 단장한 여성이 해외 SNS에서 호기심과 의구심 그리고 공포감을 불러일으켰다.
미국 네티즌이 촬영했다는 사진 속 여성은 양말 속에 머리카락을 모아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창의적인 양말 재활용 패션이라고 불러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양말이 깨끗하지 못해 크게 아쉽다는 반응이 많다.
한편 큰 몸집와 삼두박근 위의 검은 체모를 근거로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분명하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도 적지 않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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