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지가 팬들을 향해 값비싼 립스틱으로 도화지에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수지는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내 아까운 립스틱! 싱가포르에서 곧 봐요”라는 멘트와 함께 립스틱으로 직접 쓴 메시지를 공개했다.
수지가 직접 쓴 메시지는 ‘2013 miss A THE INDEPENDENT showcase, In SG SEE U SOON’로 싱가폴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팬들을 위해 적은 것. 특히 글의 마지막에는 수지의 입술자국이 뚜렷이 찍혀있는 팬서비스였다. 수지 팬서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의 도화지가 되고 싶다”는가 하면 “보기만 해도 두근두근”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