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아이비의 무보정 몸매에 누리꾼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아이비는 지난 27일 자신의 블로그에 “봄아 언제오니. 내 마음은 이미 봄인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아이비는 그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차림일 뿐이었다. 그럼에도 빛나는 건 아이비의 명품 몸매였다. 스틸레토힐에 롤업 데님을 매치한 아이비는 늘씬한 각선미가 더욱 돋보여 눈길을 끌었던 것. 누리꾼들은 아이비의 사진을 접한 뒤 “정말 예쁘다”, “가요계 최강 몸매”, “그 유명한 청바지에 흰 티셔츠일 뿐인데”, “그저 부러울뿐”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