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에쓰오일(S-OIL) 울산복지재단(대표자 박봉수)은 30일 오후 울산 시장실에서 S-OIL 류경표 부사장, 김용연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20kg) 1990포(9825만 원 상당)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에게 전달한다고 울산시는 밝혔다.

전달된 백미는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저소득계층(1840세대) 및 보훈단체(150포)에 지원된다.

S-OIL 울산복지재단은 매년 설, 5월, 추석 때 이웃돕기 쌀 지원에 나서 지난해에는 불우이웃, 장애인, 청소년, 노인,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 백미 2222포(1억 370만 원)을 기탁하였으며,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44억 4600만 원을 기부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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