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텔레캅(사장 채종진)은 월 1만원 대 저렴한 요금으로 가정용 보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텔레캅 홈가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텔레캅 홈가드’는 혼자 사는 여성과 맞벌이 부부 등 1~2인 가정을 위해 특화된 보안서비스다. 월 1만원 대의 정액 요금으로 외부침입 실시간 감지, 침입 알림, 긴급출동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무선감지기를 출입문이나 창문에 부착 후 보안모드를 설정하면 외부침입 발생시 중계장치에서 경고방송과 사이렌이 울리고 지정된 휴대폰 번호로 문자메시지 통보를 해준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쉽게 제어할 수도 있다. 또한 집안에서 위급상황 발생시 비상벨을 누르면 긴급출동요청도 할 수 있다. 출동서비스는 가입 첫 달에는 무료이고, 그 이후에는 1회 출동 시 별도 비용이 부과된다. 상품 가입시 무선 리모콘과 비상벨, 자석감지기, 열선감지기가 기본 제공되며 IP카메라와 보안 감지기를 추가할 수도 있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