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 ‘비법’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계란을 팔기 위한 매점 사장님의 재치가 잘 담겨 있다.
매점 사장님은 진열된 계란 위에 ‘1개 300원이에요. 저 오늘 지나면 부화되어 병아리가 돼요. 힘들고 험난한 세상 나가기 싫어요. 그러니까 저 좀 빨리 까주세요. 조금이나마 당신의 건강을 지켜드릴게요’라는 메모를 적어뒀다.
네티즌들은 “나도 모르게 손이 갈 듯”, 사장님 센스 짱!“, “계란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