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빠와 아기의 첫 논쟁이 누리꾼들의 흐뭇하게 하고 있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난 21일 ‘조이 앤드 대드’라는 제목으로 아빠와 아기의 첫 논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약 54초의 이 영상 속에는 아기 조이와 아빠의 논쟁(?)이 담겨 있는데 아빠는 아기에서 “아빠”라고 부르라고 말한다. 아빠의 바람과는 달리 아기는 “밥”이라고 말하고 아빠는 지지 않고 “아빠”라고 계속 아이에게 인지시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는 여전히 “밥”이라고 말할 뿐이다.
하지만 아빠와 아기의 첫 논쟁의 승자는 결국 아빠가 차지한다. 장난감을 만지며 놀던 아기는 결국 아빠에게 다가가면서 “아빠”라고 말한 것.
아빠와 아기의 첫 논쟁에 누리꾼들은 “아빠와 아기의 첫 논쟁, 승자는 아빠?” “아빠와 아기의 첫 논쟁, 아기 너무 귀여워” “아빠와 아기의 첫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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