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신상품심의위원회를 열고, 교보증권의 ‘일일손익 확정형 ELS’에 대해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교보증권의 ‘일일손익 확정형 ELS’는 매일 주가를 관찰해 기초자산의 가격을 미리 설정해놓은 배리어 이상의 날에 대해서는 고정된 쿠폰을 지급해 수익을 확정하고, 배리어 미만의 날에 대해서는 만기 손익구조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이태형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