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지난 22일 정규앨범을 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 신재가 30일 저녁 홍대V홀에서 앨범발매 기념공연을 가졌다.
신재는 지금까지 다양한 인기드라마 OST곡으로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해 왔으나 이번 정규앨범(타이틀곡 ‘맘이 너무 아프다’) 발매를 계기로 본격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신재는 특히 감미로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돋보인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suntopi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