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박솔미와 김병만의 키 차이가 공개됐다. 누리꾼들은 다소 놀란 눈치다.
박솔미는 지난 1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리운 즐거웠던. 이젠 추억이 된 고마운 그대들.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솔미는 김병만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내려다보고 있는가 하면, 나란히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워낙에 모델처럼 키가 큰 박솔미와 단신으로 유명한 김병만이라지만 두 사람은 사람 머리 하나 정도의 키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이 상황이 키 큰 여자와 키 작은 남자의 대비라 다소 웃음을 연출하고 있다. 공식프로필상 박솔미는 170cm이고, 김병만은 158.7cm다. 누리꾼들은 이 사진을 본 뒤 “헉, 두 사람 키 차이가?”, “머리 하나 차이?”, “엄마와 아기?”, “박솔미 옆 김병만은 막내동생 느낌”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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