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맹장염 수술 후 모습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저 괜찮아요. 카밀리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통 부었다. 내 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구하라는 환자복을 입고 침대에 누운 채 셀프카메라를 찍어 올렸다.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오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프다는데 왜 더 예뻐졌지?” “얼른 나으세요” “힘내라 하라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급성 맹장염 수술을 받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