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동아건설 토목ㆍ건축ㆍ플렌트ㆍ해외 등 공사수주 영업 담당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2일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수주ㆍ안전 기원 한마음 산행’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이보근 사장은(둘째줄 왼쪽 다섯번째)는 “올 한해에도 수주 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영업이익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자”고 의지를 다졌다.
동아건설의 올해 수주목표액은 1조 490억원이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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