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명동 거리는 이미 ‘요우커(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옷으로 갈아입었다.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 연휴 기간에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6만3000여명의 중국인이 방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중국 관광객만 300만명을 돌파하고, 대만ㆍ홍콩을 포함한 중화권 관광객은 435만명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