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렸고, 당분간 추워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한파와 폭설로 인해 곳곳에 쌓인 눈이 도시의 때를 그대로 안고 있다.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24번지 일대 버스정류장 등에서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200여명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13 13일 오전 서초구청은 서초구 양재동 24번지일대 버스정류장에서 공무원, 환경미화원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민들의 편의을 위해 폭설로 지저분해진 버스정류장 및 거리를 대대적으로 청소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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