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운영하는 중저가 호텔체인 ‘베니키아’는 7일 포천 산정호수 호텔과 브랜드 제휴를 체결했다.
서울 근교 대표적인 관광지인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 인근에 위치한 ‘베니키아 호텔 산정호수’는 2004년 오픈한 메이필드 호텔을 리모델링하여 체인에 가입했다.
올 1월에 리모델링을 시작했으며 오는 4월 중 완공된다. 총 46실 규모로 서울근교에 위치해 주로 기업체 연수와 워크숍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김대호 베니키아사업팀 팀장은 “베니키아는 올해 10개의 신규 체인호텔 유치를 목표를 세웠다”며 “체인 호텔이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를 통해,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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