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전북 전주시에서 한 남성이 백화점에 폭탄테러를 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7일 오후 자살사이트 운영자라고 신원을밝힌 한 남성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롯데백화점 전주점 안에 폭발물을 가진 자살사이트 회원들이 배치돼 있다고 주장해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다.
이 남성은 “만약 경찰에 신고하거나 시민들이 대피하면 백화점 안에 있는 자살사이트 회원들이 폭발물을 터뜨리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현재 이들이 몇 명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신원도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이날 오후 3시께 이 남성이 전주시 효자동 효자공원묘지에서 모닝 승용차를 폭발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현재 폭파범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고 있다.
또 백화점 인근에 군 폭발물 처리반과 경찰 특공대 등을 긴급 배치하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