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양악수술 후기를 전했다.
김지현은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도 내 얼굴 보고 깜짝 놀란다”고 밝혔다.
이어 “양악수술을 한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턱의 부조합이 있었고 두 번째가 가장 큰 이유인데 그 동안 힘든 일도 세파에 시달리기도 하고 뭔가 다짐을 하기 위해 했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 주변 반응에 대해 “어려 보인다는 반응이 많았고 무엇보다 순수해 보인다는 반응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2년 째 열애 중인 남자친구의 반응에 대해 “자기 스타일이라고 한다. 강북스타일에서 강남스타일이라고 바뀌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수술 후 첫째 날, 둘째 날은 사경을 헤맸다. 자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3주 동안 앉아서 잤다”고 말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