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전지현의 미공개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누리꾼들은 ‘여신의 자태’를 새삼 확인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영화 ‘베를린’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13일 ‘베를린’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전지현은 그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뒤 흰색 셔츠를 입은 채, 의자에 앉자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단지 흑백사진이 분위기를 더했을 뿐이다.
누리꾼들은 이에 “전지현은 일상이 화보”, “여신의 품격이란”, “뭘해도 연예인이다”는 반응을 전했다.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 사진을 공개하며 “‘베를린’은 최고의 연기력과 열정을 갖춘 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영화”라며 “이번에 공개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촬영에 들어가기 전 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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