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여성사우나에서 불이 나 이용객들이 한바탕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2일 오후 7시35분께 도곡동 한 스포츠센터 지하 1층 여자사우나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로 내부에 있던 여성 50여명이 대피했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우나 내부 50㎡ 등이 불에 타 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