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80대 남성이 떡을 먹다 질식해 숨졌다.
12일 오전 8시37분께 부산 중구 모 아파트 A(84)씨의 집에서 A씨가 찰떡을 먹다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의 아들은 경찰에서 “아버지가 식탁 위에 있던 찰떡을 먹다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119구조대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기도에 떡이 걸리면서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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