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와 M클래스가 미국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
19일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미국 신차 안전도 평가(US NCAP, US New Car Assessment Program)는 차량의 전면, 측면, 전복 등 충돌 안정성을 평가하는 과정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와 M클래스는 미국 뿐 아니라 유로 NCAP에서도 최고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한 바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안전 철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뿐 아니라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프리 세이프, 벨트백,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능동적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 시스템을 개발, 적용하고 있다.
dlcw@heraldcorp.com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