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밥 먹던 배은망덕 고양이’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해외의 한 사진공유 사이트에는 ‘밥 먹던 배은망덕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고양이는 금방이라도 달려들 기세로 눈을 치뜬 채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다. 행여나 털끝하나라도 건드렸다가는 큰일날 것만 같은 살벌한 표정이다.
이 사진을 올린 사람은 “우리 집 고양이는 밥 먹을 때 누가 방해하면 화를 내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표정 한 번 섬뜩하네” “정말 배은망덕하군” “무서워서 어디 키우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