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함께 모텔에 들어갔던 남성이 샤워하는 사이, 지갑을 훔쳐 달아난 1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5일 A(19·여)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3일 오전 10시50분께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모텔에서 B(38)씨 소유의 현금 20만원 등이 들어 있던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와 모텔에 함께 투숙 후 임씨가 잠시 샤워를 하는 틈을 이용,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