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음유시인’ 싱어송라이터 루시드 폴이 2년 만에 콘서트를 연다.
루시드 폴은 4월 2~28일 서울 종로 반쥴에서 ‘목소리와 기타 2013-다른 당신들’이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갖는다. ‘목소리와 기타 2013’은 늘 그렇듯 특별히 요란한 장치나 무대는 없다. 루시드 폴의 노래와 기타 연주 그리고 건반주자의 협연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4월 한 달간 24회에 걸쳐 매일 다른 레퍼토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장소도 특별하다. 정형화한 공간을 벗어나 여러 퍼포먼스가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에서 펼쳐진다. 가지각색의 의자와 관객의 눈높이를 맞춘 공간에서 이제껏 공연과는 다른 더 깊은 감성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그리고 관객은 반쥴 루프톱(BANJUL Rooftop) 전시공간에 마련된 전시도 함께 볼 수 있다.
장연주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