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잡초를 제거하던 70대 여성이 참변을 당했다.
지난 17일 오후 4시 10분께 경남 한과수원에서 온 몸에 화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A(77·여)씨가 발견됐다.
시신을 발견한 딸은 “엄마가 잡초를 제거하러 과수원으로 간 뒤 시간이 오래 지나도 안 돌아와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잡초를 태우던 중 불이 옷에 붙어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