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지난 15일 도청 청원경찰들과 오찬을 함께하면서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18일 도에 따르면 이날 오찬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제일 먼저 만나고 싶다는 김 지사의 뜻에 따른 것으로 지난 7일 청소용역 직원 30명을 격려하데 이어 두 번째다.
경북도청은 전체면적 13만9000㎡에, 도청, 교육청, 경찰청 등 44개의 건물로 구성돼 모두 23명의 청원경찰이 출입구 및 주요시설에 대해 방호 업무를 맡고 있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청원경찰들은 김 지사의 격려에 거듭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국정운영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의 영예를 안은 김 지사에게 꽃다발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김 지사는 “청원경찰은 눈비나 혹한의 날씨에도 늘 밝은 모습으로 청사방호를 위해 애쓰고 있다”며 “도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도청의 얼굴인 여러분들이 좀 더 친절행정을 몸소 실천하여 민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펼치자”고 당부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