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바람이 불면 쓰러질 듯 얇은 건물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 날씬한 건물’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은 한 벽돌 건물을 측면에서 촬영한 것으로, 지나치게 얇은 건물 두께가 눈길을 끌었다. 마치 방이나 사무실과 같은 공간은 없고 복도만 있을 것처럼 보여 내부 모습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실제 있는 건물인가?”, “보기엔 좋은데 무슨 생각으로 지은 걸까”, “바람 불면 정말 쓰러질 것 같다”, “건물 내부 사진을 없나? 궁금해지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