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이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 5층 강남웨딩컨벤션에서 ‘협회 창립 27주년 기념식 및 제10대 회장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했다. 이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회원을 위한 협회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널리 표명하는 한편, 대내적으로 회원의 통합의 장을 마련하고 대외적으로는 국내 최대 전문가 단체인 협회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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