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40)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됐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People)’은 최신호에서 기네스 팰트로가 ‘2013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기네스 펠트로는 엄격한 채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몸매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팰트로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제일 아름다운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며, “집안에선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으로 지내며 정말 화장도 하지 않는다”고 수줍어 했다.
기네스 펠트로 외에 제니퍼 로렌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이 드샤넬 등이 등이 아름다운 여성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해 같은 설문조사에선 팝가수 비욘세가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꼽힌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