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40)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됐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People)’은 최신호에서 기네스 팰트로가 ‘2013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기네스 펠트로는 엄격한 채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몸매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팰트로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제일 아름다운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며, “집안에선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으로 지내며 정말 화장도 하지 않는다”고 수줍어 했다.
기네스 펠트로 외에 제니퍼 로렌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이 드샤넬 등이 등이 아름다운 여성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해 같은 설문조사에선 팝가수 비욘세가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꼽힌 바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