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한선화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싱가폴의 밤 샤르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선화는 블랙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고층의 빌딩에서 와인을 들고 있는 모습. 거기다 한선화 특유의 내숭없는 함박웃음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한선화의 사진을 접한 뒤 “한선화 은근히 글래머였네”, “와인 마시며 싱가폴을 즐기는? 부럽다”, “완전 화보”, “사진 찍어준 사람은 누구?”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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