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안전캠페인’을 통해 전국 1000여 곳의 보육시설에 휴대용 구급가방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는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상처 치료에 필요한 핀셋 가위 알콜솜, 밴드 등이 구비된 휴대용 구급가방을 후원한다. 휴대하기 간편한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야외 활동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전자우편(madecassol-care@hanmail.net)이나 휴대전화 문자(010-4752-6826)로 보육시설 기관명, 주소, 신청인, 전화번호를 전송하면 된다. 당첨된 기관은 5월초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아이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져 보육시설에서는 휴대용 구급가방이 더욱 필요하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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