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신한금융투자 압구정지점(지점장 윤인철)은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이선엽 신한금융투자 시황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국내외 금융환경에 대한 해석을 바탕으로, 코스피지수가 1900대 초반을 횡보하는 상황 속에서 현 주식시황을 풀이한다.
세미나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신한금융투자 압구정지점(02-51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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