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FC가 백종철(52) 전 부산 아이파크 수석코치를 신임감독으로 내정했다.
24일 대구FC에 따르면 당성증 감독이 지난 20일 서울전 이후 최근 팀의 부진에 대한 책임과 대구 구단 발전을 위해 사임의사를 밝힘에 따른 내정이다.
백 내정자는 현대와 일화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현역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백 내정자는 지난 1992년 호남대학교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후 일화프로축구단 수석코치, 영진전문대 여자축구부 감독, U-19 여자대표팀 감독, 부산아이파크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특히, 연고지역 출신 지도자로 대구지역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 합리적이면서도 강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