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중국 시장에서 펀드 판매를 시작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내 합작운용사인 미래에셋화신자산운용이 지난달 25일 CSI300지수를 추종하는 ‘미래에셋화신CSI300인덱스펀드’를 출시, 4주 동안 2억7300만위안(약 500억원)을 모집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에셋화신CSI300인덱스펀드는 중국 본토에 상장된 우량 주식 300개로 구성된 CSI30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다. 이 펀드는 상장개방형펀드(LOF) 방식으로 출시된다. 상장개방형펀드는 중국 특유의 개방식 상장펀드로, 장내시장에서 펀드 시장가격으로 매수·매도할 수 있다. 장외시장에서도 가입과 환매가 가능하다.
미래에셋화신자산운용 궐수심 최고경영자(CEO)는 “앞으로도 인덱스펀드와 채권형펀드 등을 중국 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김우영 기자/
kim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