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오초희가 김나영과 함께 봉춤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익스트림 7’ 녹화에서 오초희와 김나영은 봉춤으로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날 강남 클럽 VVIP 7인과 함께한 이날 방송에서 붐은 “익스트림 7만의 할렘 쉐이크를 만들어 보자”고 깜짝 제안했고 할렘 쉐이크(harlem shake)는 일상적인 곳에서 한 두 명이 막춤을 추다 노래 절정에 이르면 모두가 막춤을 추는 퍼포먼스로 아수라장이 된 촬영 현장은 멘붕 상태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나영과 오초희는 아찔한 봉 춤을 선보이며 촬영 열기를 더했다.
방송은 27일 오후 9시.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