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는 28일 사회봉사와 세계평화를 표방하는 국제적인 비영리 민간단체인 일본 오사카 로터리클럽 회원들로 구성된 ‘한 구석을 비추는 모임’이 한ㆍ일 우호관계 확대를 위해 건국대 학생들에게 매년 40만엔(450만원 상당)씩 2년째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국대는 28일 사회봉사와 세계평화를 표방하는 일본의 비영리 민간단체(NPO:Non-Profit Organization)인 ‘한 구석을 비추는 모임’(一隅を照らす会, 히토스미오 데라스 카이)이 한일 우호관계 확대를 위해 건국대 학생들에게 매년 40만 엔(450만원 상당)씩 2년째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국대는 28일 사회봉사와 세계평화를 표방하는 일본의 비영리 민간단체(NPO:Non-Profit Organization)인 ‘한 구석을 비추는 모임’(一隅を照らす会, 히토스미오 데라스 카이)이 한일 우호관계 확대를 위해 건국대 학생들에게 매년 40만 엔(450만원 상당)씩 2년째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