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이영, 송옥숙, 정소영, 한설아가 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봄엔터테인먼트는 4월 30일 “심이영, 송옥숙, 정소영, 한설아가 끈끈한 우정과 의리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봄엔터테인먼트는 올해 3월 새롭게 문을 연 신생 매니지먼트사다.
봄엔터테인먼트는 “예전부터 오랜 기간을 함께 일해온 매니지먼트 팀이 새롭게 둥지를 튼 것”이라면서 “4명의 여배우 모두 두터운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한 마음을 보이며 흔쾌히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손재연 이사는 “오랜 기간 일을 하며 배우와 매니저간의 믿음과 신뢰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존부터 함께 일하며 쌓아온 각 배우들 간의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재능과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대선배 연기자와 후배 연기자들 간의 친밀한 관계와 어우러짐 또한 봄엔터테인먼트의 강점으로 앞으로 좋은 시너지를 많이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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