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G.고릴라가 그룹 티아라 유닛 티아라엔포(N4)에게 공식 사과를 했다.
티아라N4의 ‘전원일기’를 비난하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한 G.고릴라는 30일 이 글을 삭제했다. 앞서 G.고릴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가사를 쓴 XX 한 대 때려주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전원일기’는 이단옆차기가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데이비드 김이 공동 작사가로 참여했다.
이 글은 일파만파 퍼졌고 G.고릴라를 비난하는 글이 게재되기 시작했다.
이에 G.고릴라는 이 글을 지우고 “음악을 하는 후배들이 조금만 더 진지한 자세로 음악을 만들었으면 하는 의미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상의 뜻은 없었으니 오해하지는 말라. 나 역시 조금은 경솔했다. 반성하고 삭제하겠다”며 공식 사과했다.
이번 G.고릴라 사과를 접한 누리꾼은 하나같이 ‘G.고릴라가 사과할 만 했고 잘 사과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