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LA다저스 류현진의 완봉승 소식에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Clayton Kershaw)가 놀라워하고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LA다저스 공식 트위터(@Dodgers)는 29일 류현진이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완봉승을 따내며 시즌 6승을 기록하자 “Wow(놀랍다)”라며 라커룸에서 류현진과 만나는 커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현진은 뒷모습이지만 밝게 웃고 있었으며 커쇼는 류현진 선수를 바라보며 눈을 휘둥그래 뜨고있는 표정을 지었다.
커쇼는 이날 경기 중에도 상대 우완 조 블랜튼의 89마일짜리 4구를 받아쳐 2루타를 때린 후 2루에서 슬라이딩으로 세이프가 되자, 크게 환호하며 팔을 양쪽으로 벌리고 ‘세이프’ 모션을 취하기도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