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울산에서 여성과 시비중에 장검을 휘두른 5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울산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의 여성과 사소한 시비끝에 장검으로 머리를 내린친 혐의로 A(51)가 구속됐다.
이 사고로 피해자 여성은 머리가 찢어진 상처를 입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장검에 대해 “아는 사람에게 얻었다“고 진술했다.
A씨는 평소에도 이 장검 (칼날 75㎝, 손잡이 22㎝)을 들고 다니면서 주민을 위협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