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손호영의 아버지가 아들의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연예플러스’에서 제작진은 손호영이 입원 중인 병원을 찾아갔다. 그 곳에서 만난 손호영의 아버지는 아들의 상태에 대해 “괜찮습니다. 다 사람 사는 건데… 고비를 넘기면 나아지겠죠. 고비라고 생각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곧 괜찮아질 겁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고 말한 뒤 조용히 자리를 떴다.
앞서 지난 21일 손호영의 여자친구는 손호영의 차량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이에 충격을 받은 손호영은 여자친구가 발견된 차량에서 24일 번개탄을 피워놓고 자살을 기도했으나, 지니가던 시민에게 발견돼 목숨을 구했다. 현재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