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류현진이 완투, 완봉에 한 이닝만 남겨놓았다.
8회 선두타자 하위 켄드릭은 이날 류현진에게 유일한 안타를 뽑은 선수. 풀카운트까지 류현진을 괴롭혔지만, 결국 류현진의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카야스포는 유격수 땅볼로 잡아냈다. 하지만 류현진은 아이아네타에게 우익선상 2루타를 내줘 19타자 연속 범타행진을 아쉽게 마쳤다. 셕은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류현진은 8회까지 2안타 6삼진 무실점으로 평균자책점도 2.93까지 끌어내렸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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