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박철(45)이 40대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결혼했다.
박철은 28일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경기방송(99.9㎒) ‘라디오카페’에서 “지인의 소개로 컨설팅 사업을 하는 40대 초반의 여성과 결혼했다”고 공개했다.
그러면서 “따뜻하게 맞아주는 가족이 생겨 놀랍고 행복하다"면서 “딸도 행복해하고 있고, 부모님도 기분이 좋다고 하신다. 여러가지 오보나 억측을 없애는 방법이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해 공개했다)”고 전했다.
박철은 최근 결혼소식을 밝혔지만, 구체적인 결혼시기에 대해서는 알리지는 않았다. 박철은 6년 전이었던 지난 2007년 배우 옥소리와 이혼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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