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초정밀 절삭 공구 전문 기업 네오티스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98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1분기 대비 각각 16%, 18% 증가한 수치다.
네오티스 측은 지난 2월, 네오티스가 인쇄회로기판(PCB) 가공용 마이크로비트를 공급하고 있는 심텍의 화재사건과, 올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자동차업계의 부품 재고 조정으로 차량용 전동모터 핵심 부품인 샤프트 등 수요가 감소한 전방산업의 환경을 감안하면 이번 매출 증가세는 다양한 매출 포트폴리오 구성이 빛을 발했다고 평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동차업계의 부품 재고조정 역시 6월경 정상화 될 것으로 보고 있어 하반기에는 전방 산업 환경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지속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권도경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