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특허 취득은 급증한 반면 코스닥시장 상장사의 특허 취득은 급감했다.
29일 한국거래소가 연초 이후 지난 24일까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특허 취득 공시건수를 분석한 결과 총 90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3건)보다 42.85% 증가한 것이다. 반면 코스닥시장 상장사의 특허 취득 공시건수는 373건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481건)에 비해 22.45% 감소했다.
김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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