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국정원의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공개와 관련,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이 물러나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지난 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정원의 이익이 국익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국정원장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남재준 국정원장을 해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회의록 공개 과정 자체가 국익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방향으로, 적절한 절차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채 이뤄졌다”며 “국정원이 독단적으로 판단해서 그런 결정을 했다고 하는데 그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전했다.
또 새누리당이 대선 때 대화록을 이미 입수했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이번 국정원 국정조사에 (조사 대상으로) 포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