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류현진(26·LA 다저스)과 추신수(31·신시내티)가 역사적인 첫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1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엘에이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서 코리안 빅리거의 대결은 볼넷으로 시작됐다.
류현진은 1회 첫 번째 맞대결에서 추신수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초구는 직구를 던져 스트라이크 존에 넣었지만, 이후 공 네개는 모두 제구가 흔들렸다.
추신수는 출루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류현진은 크리스 하이시의 희생번트와 조이 보토의 내야 땅볼로 만든 2사 3루 상황에서 브랜든 필립스를 유격수 땅볼로 막아 1회를 무실점으로 마쳤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