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24일 전북 군산에서 실종된 이 모(40)씨의 실종 당시의 옷이 발견됐다.
30일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군산시 대야면 검문소 뒤편 논에서 이씨의 위ㆍ아래 겉옷과 속옷 등이 발견됐다. 옷은 이씨가 지난 24일 집을 나설 때 입었던 것과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하지만 이씨가 이곳에서 살해를 당한 흔적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옷이 발견된 곳을 중심으로 이 씨와 유력한 용의자 정 모(40) 경사의 행적을 쫓고 있지만,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용의자가 실종자의 옷을 이곳에 놓아뒀을지도 모른다는 판단도 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